우리는 편의점을 다시 만들기로 했습니다.
편의점에 들어서는 순간, 늘 같은 풍경이 펼쳐집니다. 같은 과자, 같은 음료, 같은 진열대. 빠르게 사고, 빠르게 나가는 곳. 거기서 멈추고 싶다는 생각, 해본 적 있나요?
한국 편의점 시장은 CU, GS25, 세븐일레븐 등 상위 3개 대형 체인이 전체 시장의 90% 이상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이 구조 안에서 진열대에 오르려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관문이 있습니다. 바로 입점비와 판촉비입니다.
대형 편의점 체인에 납품하려는 중소 브랜드는 제품 퀄리티와 무관하게 높은 입점 비용과 판매 촉진 비용을 부담해야 합니다. 자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은 아무리 좋은 제품을 만들어도 이 문턱을 넘기 어렵습니다. 결국 진열대는 자본력 있는 대기업 제품으로만 채워지고, 소비자는 선택의 폭 없이 늘 같은 제품을 마주하게 됩니다.
해외 수입 과자나 음료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형 유통망의 계약 구조 밖에 있는 제품들은 소비자가 원해도 살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저희는 이 구조가 잘못됐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제품이 외면받는 이유가 퀄리티가 아니라 자본이어서는 안 됩니다.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살 수 없는 이유가 유통망의 벽이어서는 안 됩니다.
About Life Store는 입점비도, 판촉비도 없습니다. 오직 제품력 하나로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공간. 대형 유통망이 외면한 국내 중소 브랜드, 해외 직수입 제품, 로컬 크리에이터의 굿즈까지 — 소비자가 진짜 원하는 것들을 직접 큐레이션합니다.
The best products don't always make it to the shelf. We're changing that.
Our Story
About Life Store는 단순한 편의점이 아닙니다.
소비자가 진짜 원하는 것을 파는 곳. 좋은 제품이 자본이 아닌 퀄리티로 인정받는 곳. 매일 들러도 매일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곳.
올리브영이 드럭스토어의 개념을 바꿨듯, About Life Store는 편의점의 개념을 다시 씁니다.
우리의 목표는 하나입니다.
당신의 일상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좋은 것들을 만날 수 있게 하는 것.
This is About Life. This is your store.
Services
ABOUT LIFE STORE : Curated Lifestyle Box ABOUT LIFE STORE 는 서울과 밴쿠버, 뉴욕의 감성을 잇는 스트릿 문화의 집합체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일상의 편리함을,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브랜드를 발견하는 희열을 주는 곳. 우리는 '물건'이 아닌 '취향'을 진열합니다.
LIMO MARKET : The Game Changer
우리는 대기업이 독점한 지루한 유통 시장의 판을 흔듭니다. 입점비와 재고 리스크라는 '벽'에 가로막혀 빛을 보지 못했던 원석 같은 브랜드들을 발굴하고, 그들이 가장 힙하게 보일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합니다.
Clients
LImited + MOdern (한정판과 현대적 감각)
LIMO는 'Limited(한정된)'와 'Modern(현대적인)'의 결합입니다.
아무나 들어올 수 없는 엄선된 브랜드, 어디서나 볼 수 없는 희소성 있는 아이템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큐레이션하는 플랫폼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No Boundaries
대형 프랜차이즈가 정해준 리스트는 거부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멋지다고 생각하는 것만 갖다 놓습니다.
Artist Friendly
제조사가 재고 걱정 없이 자신의 예술(제품)을 선보일 수 있는 '공유형 갤러리' 모델입니다.
Drop Culture
매번 똑같은 매대는 지겹습니다. 한정판 컬래버레이션과 새로운 브랜드의 '드롭(Drop)'이 끊이지 않는 공간을 지향합니다.